연금저축 세액공제 못 받은 초과납입액 다음해로 넘길 수 있나? 납입전환 방법
가능합니다. 이전 과세기간에 연금저축이나 IRP에 납입했지만 연금계좌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이 남아 있다면, 금융회사에 그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올해 납입액으로 전환해 달라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자동으로 다음 해로 …
가능합니다. 이전 과세기간에 연금저축이나 IRP에 납입했지만 연금계좌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이 남아 있다면, 금융회사에 그 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올해 납입액으로 전환해 달라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자동으로 다음 해로 …
퇴직자가 IRP 계좌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서 퇴직금의 14일 지급기한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.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은 원칙적으로 퇴직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 지급하도록 하고,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 지급기일을 늦추려면 당사자 …
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은 65세가 지난 뒤에는 새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. 국민연금공단이 안내하는 신청기한은 65세 생일 전날까지입니다. 따라서 65세가 된 뒤 “가입기간이 부족하니 다시 가입하겠다”거나, 예전에 임의계속가입을 탈퇴한 뒤 다시 자격을 취득하겠다고 …
가능합니다. 국민연금 노령연금은 50%만 연기하고 나머지 50%는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 국민연금공단은 연기비율을 50%, 60%, 70%, 80%, 90%, 100%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연기한 부분에는 매 1개월마다 0.6%(연 7.2%)가 …
금리인하요구권은 한 번 거절됐다고 끝나는 권리가 아닙니다. 신용상태가 다시 개선됐다면 재신청할 수 있고, 원칙적으로 신청시기나 신청횟수에 법정 제한이 없습니다. 금융위원회도 신용상태가 개선된 차주는 신청횟수·신청시점과 관계없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안내기준을 …
보이스피싱 지급정지 뒤 수사에서 ‘혐의없음’이 나왔다고 해서 그 순간 계좌가 자동으로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. 핵심은 수사기관 또는 금융감독원이 해당 계좌가 사기이용계좌가 아니라고 인정한 사실이 금융회사에 전달됐는지, 또는 계좌 명의인의 이의제기가 …
신용카드 결제일을 바꾸면 이번 달 청구액은 늘 수도, 줄 수도 있습니다. 이유는 결제일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제일에 연결된 ‘카드 이용기간(신용공여기간)’의 시작일과 종료일도 함께 바뀌기 때문입니다. 다만 이미 명세서가 확정된 …
리볼빙을 해지해도 이미 이월된 카드대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. 해지는 앞으로 새 카드대금이 리볼빙으로 넘어가는 것을 중단하는 절차이고, 기존 이월잔액은 별도로 갚아야 합니다. 현재 주요 카드사 안내를 보면 해지 후 처음 도래하는 …
대출계약철회권을 제대로 행사하면 신용정보기관에 등록된 해당 대출정보는 보통 철회 완료 후 5영업일 이내 삭제·반영됩니다. 다만 “철회 신청 버튼을 누른 날”부터 바로 5영업일을 세는 것이 아니라, 철회의사 표시와 함께 대출원금·경과이자·금융회사가 제3자에게 …
마이너스통장 이자는 약정한 한도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한 대출잔액을 날짜별로 계산해 붙습니다. 예를 들어 한도가 5,000만원이어도 실제 사용액이 1,000만원이라면 기본적으로 1,000만원을 기준으로 하루 단위 이자를 계산합니다. 다만 같은 날 돈을 …